- 2010/12/31 23:59
- 젤로피의 나날
- xellopy.egloos.com/4140795
- 2009/09/14 21:44
- 영혼의 만찬.
- 2009/09/14 21:23
- 미분류
난 참 겁이 많은 사람이지만, 이상하게도 무서운 이야기, 호러 영화 같은 것들은 좋아한다.지난 세번째 단편선, 나의 식인 룸메이트를 상당히 신선하게 읽었던 터라, 이번에도 기대를 가지고 신청해 보았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었다- :)작가들을 대충 훑어보니, 반 정도는 같은 작가더라.우선 장은호 작가님의 '첫 출근' 지난 단편선의 '노랗게 물든 기억'과는 또... » 내용보기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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